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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40살을 맞이하는 ‘오드리(알리시아 실버스톤)’는 부쩍 늙어 보이는 얼굴과 늘어진 뱃살로 자신감이 바닥난 상태이다. 그러던 어느 날, 남편 ‘이선(톰 에버렛 스콧)’과 함께 참석한 동생 ‘리엄(제이크 호프만)’의 결혼식에서 프랑스에서 온 예쁘고 어린 신부 ‘클레망스(마틸드 올리비에)’를 만나게 되고, 묘한 질투심을 느낀다. 게다가, 문화 차이로 인해 둘은 계속 갈등을 빚게 되고, 결혼식은 점점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데…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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